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하나로 행복했던 연인이 변했습니다. 엘리아스는 다이아몬드를 건네지만 하나는 슬퍼합니다. 그녀가 진짜 원한 건 보석일까요, 아니면 예전의 따뜻한 진심일까요?
Once happy sharing a Bamyanggang, the couple has changed. Elias offers a diamond, but Hana is sad. Did she want the jewel, or his warm sincerity?

Experience K-Vibe: Learn Korean through K-Pop and Somatic Body Tuning

Somatic body tuning and movement meditation to restore natural healing power.

Creative dance play for kids based on artistic picture books.

Senior brain-activation dance for joyful aging and dementia prevention.
“머리로 외우는 지식이 아닌, 소리의 파동과 즉흥춤, 스토리를 통해 한국어의 ‘흥(느낌)’을 세포가 기억합니다.”
“지친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과긴장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직감적으로 예방하는 ‘몸의 알아차림’을 깨웁니다.”
“정답이 없는 자유로운 춤과 관계적 예술놀이 속에서, 휴대폰만 보던 아이의 재능과 움츠린 날개가 활짝 피어납니다.”
“나이와 신체의 한계를 넘어, 각자의 춤으로 공명하며 치매를 예방하고 존엄한 기쁨을 누립니다.”
낭랑마루의 프로그램은 보결춤을 기반으로 합니다. 안무가 최보결 박사가 창시한 ‘보결춤’은 무대 위의 화려한 테크닉을 넘어, 우리 삶의 현장에서 피어나는 치유와 소통의 움직임 명상이자 실용적인 삶의 기술입니다. 최보결의 춤의학교가 지향하는 이 움직임은 “삶이 곧 춤”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잊고 지낸 몸의 감각과 내면의 잠재성, 창조성을 깨우는 데 집중합니다. 천골과 척추를 정렬하는 ‘뼈춤’이나 몸의 긴장을 미세한 파동으로 풀어내는 ‘보결 털기춤’을 통해 참여자들은 미세한 감각을 되살리고 깊은 이완과 회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보결춤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시작된 커뮤니티 댄스의 역사적 흐름과 닿아 있어, 개인의 치유를 넘어 광장과 공동체의 연대로 확장되는 휴머니즘적 특성을 지닙니다. ‘더하기빼기춤’과 같은 즉흥 예술 놀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욕구와 충동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타인과 조화롭게 연결되는 법을 배웁니다. 결국 최보결의 춤의학교는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이 결합한 하나의 혁신적 플랫폼으로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무한한 잠재의식을 일깨우고 삶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선물합니다.
